솔직히 처음엔 나온게 장총 뿐이라 와 스나이퍼 존멋 ㅇㅇ!! 하면서 봤는데
나중에 갑자기 장창 등장해서 와 개간지..! 했는데
만달로리안 쓰댕으론 방어만 하는것임! 하니까 아 ㅇㅋ 하면서 바로 철내복 만드는 데 써버려서 에잉.. 그치만.. 에잉..... 했는데
그담엔 또 개간지나고 부슝부슝하는 검정광선칼 같은거 구했길래 오 대박 드디어 저것이!! 했는데..
있었는데요.. 없었읍니다...
심지어 다크세이버로 기깔나는 액션씬이라도 하나 뽑아줬으면 만족하고 수긍했을텐데
그것도 없는채로 그렇게.. 없었습니다가 되어버리다니 너무 섭섭해...
물론 그것이 애비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거니까 납득은 돼
머리론 알겠지만.. 그래도 나름 싸움존잘인데 핵간지 장비도 하나쯤 더 장착할 수 있지.. 않나..?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