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 파스칼이 좋아서 그렇게 느껴지는 건지
오늘 더 버블이랑 판포 두개 봤는데 둘 다 잘 봤음
더 버블은 안 좋은 후기 잔뜩 봐서 걱정했는데 진짜 개황당하고 어이없고 미친 것 같은데 웃김ㅋㅋㅋㅋㅜㅜㅜㅜㅜ 그리고 페드로 캐가 귀엽게 나옴 아니 근데 내 개그코드가 이상한가 진짜 웃기더라고ㅠㅠㅠㅠㅠㅠ 이런 영화 만들게 된 계기가 뭘까
판포는 일단 리드 리처드 외양이 미쳤더라고 내 마음속 1등임 그리고 초능력 히어로 넘 오랫만이라 낯가리긴 했는데 가볍고 재밌게 잘 봤어ㅋㅋㅋㅋ 근데 리드 리처드 개잘생김ㅠ 근데 남의 집 애는 왜 이렇게 노리는 것임 애 살려
암튼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