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난 지금 쑥떡이의 무엇을 봐도 귀엽다가 저절로 나오는 지경이지만
그로구 캐디가 일반적인 '귀여움'이라는 조금 거리가 있는건 사실인데(핫게 갔을때도 저게 뭐가 귀엽냐라고 하는 사람도 꽤 있었고ㅠ)
그 귀여움을 한번 느끼는 순간 진짜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무한히 샘솟는 신의 디자인임
거기다 뽀왑빠뚜 같은 외계어+유아들의 숨소리와 옹알이가 합쳐지면 진짜......
내가 살면서 뭔가를 이렇게 귀엽다고 느껴본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놀랍도록 귀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