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으로 해놓은 새영화중에
막 도파민 터지고 그런 영화는 아니지만
킬링타임용 같은 잔잔한
음성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를 보는데 난,
이런 자잘한 내용의 영화가 취향인가 보다라는 느낌이 들더라
다른 ott들 다 해지하고 넷플 하나 남았는데
왜 넷플을 해지 안했는지 알것 같은
좀 유치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계속 찾게 되는
음성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여름밤을 달려봐
우리의 열번째 여름
첫눈에 반할 통계적 확률
라이프 리스트
대시 앤 릴리(4부작 짧은 드라마)
러브 개런티드
메이크 미 빌리브
엄마가 그랬어
인 투 더 윈드
덤플링
이지와 오시
그외에 더많은 영화들과 드라마들
뭔가 좀 색다른 유럽권이나 아시아 작품들
하지만 가끔 도파민 터지고 그런 드라마들도 보긴 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