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너무 흥미진진했는데 약간 뒷심이 부족했다고 느껴지긴 했어 그치만 이틀만에 다 볼 정도로 흡입력이 있었다! 세브란스 단절이랑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느껴졌는데, 같은 제작진은 아니겠지? (검색해보니 아닌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