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진실만 찾는다면서 가해자가 무슨 이유가 있어도 감옥에 집어넣더니 자기 아버지는 본인의 기지를 통해서 저런 판결을 받아냄...? 그럴거면 소시오패스 같은 묘사는 왜 깔아논거임. 캐릭터한테 진짜 정털림;; ㅅㅂ 그동안 다른 살인자한테는 한톨의 자비도 없었으면서 진짜 개빡침 이거 뭐 20년이 다 된 에피소드라서 지금의 사회적 분위기랑 안 맞는건가???? 아니 근데 본즈라는 캐릭터의 신념을 깬 거 같아서 너무 기분이 나쁨.. 차라리 아빠 감방 보내고 슬퍼했으면 캐릭터의 성장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진실만 추구한다던 제일 중요한 코어가 사라졌는데..일관성이 없어졌는디....
잡담 본즈 넷플에 있길래 보는데 313 너무 내로남불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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