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화질영상에 자막뜨기 기다렸다가 다운받아서 보고했던게 엊그제(오바좀해서ㅋㅋ)같은데
한때는 타임라인 맞춰서 보겠다고 한시즌을 통으로 모아놓고 스포피하면서 기다렸다가
하루종일 달린적도 있었음 ㅋㅋㅋ(젊어서 가능했던듯 ㅋㅋㅋ)
반전의 반전의 반전도 많았고 하도 뒤통수맞아서 얼얼하고 짜증나고 막 그랬는데
확실히 잘만든 작품인듯 (물론 스토리하나하나 따져보면 말도 안되는거 천지지만;;ㅋ)
24시간동안 밥도 안먹고 화장실도 안가고 어느지역이든 10분이면 도착하고ㅋㅋ
그 옛날작품중에 제일 흥미진진하게 본작품이 뭐냐하면 프리즌브레이크랑 24이긴 한듯
암튼 요즘 딱히 볼만한게 없어서 리스트 뒤지다가 1N년만에 다시틀어봤는데
사실 굵직한 내용만 기억나고 주요캐릭터들만 기억났었는데
보다보니 얼굴이랑 하는짓보고 아 저새끼!!!맞아.. 하면서 하나둘 기억난다ㅋㅋㅋ
시즌 넘어갈수록 그게그거라 지쳐서 막판엔 의리로 보긴했었는데
하차했던배우 다시돌아오고 그랬을때 막 반갑고 그랬던 기억도 나고
시간날때마다 야금야금 재탕해보려고
클로이 그 뚱한 표정 처음엔 너무 싫었었는데 오랫만에 보는데 그저 귀여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