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감상 겸 일기 써볼라고 들름 ㅠㅠ...
아니 진짜 ㅠㅠ 처음에 라분 짤만 보고 너무 고래다;;; 이러면서 실사화가 확실히 와닿는게 좀 너무 리얼하네;; 이랬는데 .... 걍 봐야지 했다가 고래가 울었어.. 라분이 울었다고ㅠㅠㅠ 하면서 같이 쳐 움 ㅠㅠㅠ
브룩 등장할때는 진심 울컥함.. 너무 브룩이야..소름돋았어...
브룩 저 약속이 꼭 이뤄졌음 좋겠고, 지금 모습 알아봐줄까 라분이ㅠ 이런생각 들면서 사연있는 사람이 되고....
https://img.theqoo.net/GUIXQi
https://img.theqoo.net/MwvIJS
마지막에 루피가 약속하고 헤어질때 또 오열함.. 라분보다 내가 더 운듯;;;;;
그리고 또 재밌었던거 mr.9 만날때 ㅋㅋㅋ 상디 우솝 개그 같던거 ㅋㅋ 시체 니가 봐라 떠밀던거 새로운 개그듀오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로가 죽이네 살리네 할때 나미가 선장이 싫어할거다 하는데 지금 선장 없다 할때 뭔가 느좋이였고... 등대지기 할아버지가 나미한테 좋은 말 해주면서 ㅠㅠ 기록지침 줄때 내가 다 울컥했어.. 나미 너는 우리의 최고 항해사야 🫂 아 걔네 둘 밥주고 왔다 했을때 상디가 말한거 뭔가 찡했어.. 적이여도 굶길 순 없지 암 ㅠㅠㅠㅠㅠ
하 진짜 시즌 3 나오려면 멀었으니 아끼면서 보는데 얼른 보기도 해야하고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