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인 가지 말라고 애절하게 붙잡고
자는척 하면서 셰인 안고 있는 일리야 저 눈빛이 너무너무 맴찢임
심지어 셰인이 이 뒤에 패닉런 한 뒤 일리야 모습이 레알 솜사탕 물에 씻어먹던 너구리 수준임 ㅠㅠㅠㅠㅠ
원작보면 이미 침대에서부터+일리야가 가지 말라고 붙잡는거 까지 이날 일리야의 행동 하나 하나가 너무너무 지나치게 애틋하고 애정이 느껴져서 셰인도 당황할 정도였는데
진짜 이날 원작 보면 심장 개 뛰어서 터질 것 같음
정말,, 너무너무 사랑이야

셰인 가지 말라고 애절하게 붙잡고
자는척 하면서 셰인 안고 있는 일리야 저 눈빛이 너무너무 맴찢임
심지어 셰인이 이 뒤에 패닉런 한 뒤 일리야 모습이 레알 솜사탕 물에 씻어먹던 너구리 수준임 ㅠㅠㅠㅠㅠ
원작보면 이미 침대에서부터+일리야가 가지 말라고 붙잡는거 까지 이날 일리야의 행동 하나 하나가 너무너무 지나치게 애틋하고 애정이 느껴져서 셰인도 당황할 정도였는데
진짜 이날 원작 보면 심장 개 뛰어서 터질 것 같음
정말,, 너무너무 사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