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25154447064846778
루크가 제스집앞에서 예린이 허그해줬다고 했잖아!ㅠㅠㅠ
루크: 우리 기분 좋게 포옹했었지.
예린: 난 "이 사람 포옹 진짜 잘해준다"라고 생각했어.
루크: 너야말로 정말 따뜻하게 안아주더라. 우리 좋은 포옹을 나눴지~
예린: 정말 좋은 포옹이었어~
예린: 속으로 "이 사람이라면 믿고 의지해도 되겠다(안심해도 되겠다)"라고 생각했어.
루크: 너에겐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진심 어린 너그러움이 있는 것 같아.
막촬에 루크가 허그해주는거 보고
이날 인터뷰 생각나써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