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경험하는데 컨텐츠많은거 좋은거같아 파트나누는건 호불호있지만 덕분에 양질의 컨텐츠가많아서 ㅋㅋ 좋게 생각하려고하는중
근데 루크톰슨은 액티브리스너라는데 말이 많은거같아(p) 말많은 사람은 솔직히 액티브리스너 되기 쉽지않은데 또 예린 말할땐 엄청 집중하고 잘들어준단말이지 그것마저 박수치고싶어 그렇게 진지하다가 가끔 인터뷰하면 혼자 다른거보고있거나 멍때리는것도 보이는게 신기하고ㅋㅋ
예린은 인터뷰 모습이 본인모습같은데 루크톰슨은 공적인모습이랑 사적인게 좀 다른느낌이다가 이번 pr하면서 힘들어서 그런가 친해져서그런가 ㅋㅋ좀 경계가 허물어진 느낌??? 둘다 pr하면서 자기매력 더 보여준거같아ㅋㅋ계속봐도 너무재밌어ㅋㅋ
일반드라마 덕질은 끝나면 허무한데 넷플 시리즈 파는건 좋은거같아 다음시즌도 기대되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