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자러가면 티비에 브리저튼을 켜놓고 폰에 무한으로 돌아가게 틱톡영상을 켜놓고 일립티컬 거치대에 놓고 운동을 하는편
브리저튼 보다가 틱톡보다가 하면 삼십분도 탈수있거덩요
https://www.instagram.com/p/DV_1oIeAHCm/
- 루크 첫번째때는 따라하기 급급해서 두다리가 같이 구부러지는데 두번째때는 두번째라고 익숙해져서 양쪽다리를 번갈아가며 구부리며 리듬을 탄다
- 그래서 첫번째때는 5미리 보이던 등이 두번째때는 1센치씩보이고
- 그 와중에도 고집있게 머리는 옆모습만 보임 누가 이집트벽화 아니랄까봐(?)
- 이 챌린지 다른 커플거봤는데 이렇게 붙어서 하지않음 언제나 사이좋게 퍼스널스페이스가 없는 루케린(ㅁㅂ아님)
- 이 영상이 왜 좋은지 혼자 생각해봤는데 옷차림은 리젠시인데 표정이 소년소녀같음 한분은 쑥스럽게 웃고 있고 한분은 자란다자란다잘한다! 만족스러운 웃음을 짓는데 자란다쪽이 어린걸 아니까 둘다 귀여움 초과
- 손들
시작을 알려주기위한 손
주먹크기
주먹어디까지튀어나오는거에요↗️

다들 도리안그레이 기다리고 있는 거 같아서 조용한틈에 주절거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