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 오가 봉준호감독이 오스카에서 상타는거보고 소수인종으로써 미국에서 살아온 자기랑 다르게 온전한 한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살아온 온전한 존재감을 보는게 자기한테 필요했다고했나 그렇게 말하는거보고 한국에서 한국인으로는 생각 못해본 지점이라 좀신선하다해야되나 충격적이라고 해야되나 그랬어
잡담 브리저튼 예린이가 동양인배우로써 느꼈던 소외감 보니까 산드라오가 말했던거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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