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댄버리가 사교계에서 떠나려함 -> 바이올렛이 사교계 첫 무도회를 가면무도회로 열게됨 -> 베네딕트랑 소피만남
댄버리가 여왕께 떠나는거 간청드림 -> 그여파로 수행원 한명이 짤리게 되고 결국엔 몬드리치 부인이 들어감 -> 여왕의 허락를 받는데 큰 역할을 함
휘슬다운이 정부 스캔들을 글로 씀 -> 정부이슈로 베노피 상황과 연결됨 -> 가십 대상자와의 갈등으로 휘슬다운이 절필을 결심하게 되고 결국 여왕이 댄버리에게도 떠나도 된다고 허락해줌 -> 마지막 장면에서 여왕의 마음이 열리게되는 것과도 연결됨
존의 갑작스러운 사망 -> 존의 장례식으로 소피가 브리저튼에 더 머물게됨 -> 베네딕트는 가족과 사랑의 의미에 대해서 더 깊은 고민을 하게됨 -> 바이올렛도 베네딕트의 진실된 마음을 이해하게됨
소피의 퇴사로 하녀대란 일어남 -> 브리저튼과 인연이 있는 발리가 팬우드로 가게됨 -> 아라민타의 성질땜에 어쩔수 없이 소피얘기를 하게됨 -> 마음이 쓰여서 결국엔 소피의 행방을 알피에게 알려주게됨 -> 소피가 감옥에 갇힌걸 아무도 몰랐는데 덕분에 브리저튼도 알게됨
처음 볼때도 재밌게 봤는데 몇번씩 정주행 하면서 스토리 하나하나 자세히 보다보니까 이번시즌 대본 정말 잘쓴게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