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자체가 스페어라 꽤 자존감낮아보여 말하는거보면 자긴 평소에도 그림끄적거린거다 무용지물이다 늘실망만드린 아들이다 이러더라고
이런 사람들 귀신같이 자기한테 아부하는 말은 안통함ㅋㅋㅋ 라포형성 까다로움ㅋㅋ
그런데 첫만남부터 자기가 누군지 모른대 그런데도 자길 골라주고 자기 내면고민 끌어내줌
마이코티지에선 자기의 의도방향에 취향저격한 비평내려줌 애가 못하는건 못한다고 지적해서 아부 못하는 사람인거 보여줌
장례식이후 엘,히아신스에게 잘해줘서 고맙다니까 너도 그들에게 마찬가지 존재라고 해줌
이런식의 모습 꽤 많더라고 이거외에도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