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 마이코티지에서 크래브트리부인이 소피는 따를수밖에 없다 이야기할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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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
조회 수 444
수긍하면서도 실망하는 표정 연기도 좋다
그전까지 여유롭던 베네딕트가 여유를 잃기 시작하는 지점같아
소피랑 설레는 마음이 쌍방이 아닐수도 있단거와 신분의벽을 느꼈겠지
그전까지 여유롭던 베네딕트가 여유를 잃기 시작하는 지점같아
소피랑 설레는 마음이 쌍방이 아닐수도 있단거와 신분의벽을 느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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