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 You have taken possession of me 진짜 베노피한테 외치고 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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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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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시 보기 하면 로맨틱한 장면 위주로 보게되고
그마저도 점점 덜 보게 되는데 베노피는 둘다 연기 존잘에
감정이랑 대사 주고 받는 연기합이 미쳐서 볼수록 집중하고
감동받고 헤어나올 수가 없지만 그게 행복하다
인터뷰로 영업되서 루케린 본체부터 호감이라 발연기라도
품어줄려고 했더니만 내가 너무 건방졌던거지 ㅋㅋ
You have taken possession of me라고 외친 베네딕트 쌉공감중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