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가 2에서 바이런 얘기하고 웨방에서 같은 대학 선후배라는 이야기 봤었는데 베네딕트-바이런-콜린 이렇게 2살 차이나는 대학 선후배 사이고 바이런은 10살에 바이런 남작 작위 이어받아서 이미 귀족이었고 다프네가 데뷔하던 해 1년전에 유럽여행기 시집 내서 사교계 슈퍼스타가 되었지만 남자 여자 안 가리고 사귀고 이복누이랑 근친으로 사생아 낳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서 결혼한지 1년만에 이혼...근데 이때 결혼한 아내가 수학 천재라서 바이런이랑 낳은 딸이 에이다 러브레이스 백작부인 인류 최초의 프로그래머이자 인공지능의 초안을 계산한 사람이라고 하고...그후에 바이든은 <프랑켄슈타인> 집필한 메리 셜리의 스폰십을 받아서 생활하는데 메리의 여동생을 건들여서 불륜 사생아 낳고 그래도 메리 여동생은 바이런 좋다고 쫓아다니고 남녀 200명이상 만났는데 어떤 귀족 여성은 바이런이 헤어지자고 하니까 보는 앞에서 손목 그었다고 하고 흘러흘러 방탕하게 살다가 그리스신화 문화빠라서 그리스 독립 지원하다가 그리스의 영웅으로 죽어서 지금도 그리스 가면 아테네가 바이런 비호하는 조각상 있다네
처음엔 예술이랑 여행 시 좋아하고 출판하는 게 나이뿐만 아니라 뭔가 베네딕트랑 콜린 중간에서 속성 다 가진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 읽다가 ㅅㅂ 어디까지 하는 건지 한 사람의 인생이 너무 드라마틱하고 얽힌 사람들도 너무 유명해서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