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에 문밖은 감미로운 Enchanted가 흘러 나오면서 소피가 아련하게 바라보고 있는데
정작 안에서는 무슨 연극하는데 손이 발이 됐다고 떠들고 있고 ㅋㅋㅋ 내숭은 1도 없이 자기 할 말만 하고 있음ㅋㅋㅋ
거기 앉은 사람이 베네딕트가 아니라 나였어도 포지는 계속 떠들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
바로 옆에 문밖은 감미로운 Enchanted가 흘러 나오면서 소피가 아련하게 바라보고 있는데
정작 안에서는 무슨 연극하는데 손이 발이 됐다고 떠들고 있고 ㅋㅋㅋ 내숭은 1도 없이 자기 할 말만 하고 있음ㅋㅋㅋ
거기 앉은 사람이 베네딕트가 아니라 나였어도 포지는 계속 떠들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