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가 약간 자낮 다 못버리고
엄마한테 자기 잘해낼수 있을까 한거
난 사실 좋았어 ㅋㅋㅋ
무결하지 않은 남주
자신의 한계와 단점을 아는 남주
그동안 판타지에서 즐겁게만 살던 베네딕트인데
딱 그 두려움과 마주했을때
이제부턴 현실에 발붙이기로 한게 와닿았던 느낌
엄마한테 자기 잘해낼수 있을까 한거
난 사실 좋았어 ㅋㅋㅋ
무결하지 않은 남주
자신의 한계와 단점을 아는 남주
그동안 판타지에서 즐겁게만 살던 베네딕트인데
딱 그 두려움과 마주했을때
이제부턴 현실에 발붙이기로 한게 와닿았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