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죽음은
앤소니 그리고 아마 베네딕트에게도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도록 마음 한 구석을 잠궈두게 한 것 같은데
앤소니는 계산적으로 애정없는 결혼을 하려 했고
반대로 베네딕트는 아무에게도 묶이지 않으려고 과한 쾌락을 좇으며 사랑을 피해다녔음
그런데 존의 죽음은
오히려 베네딕트에게는 그래 그 사랑을 붙잡자
지금을 행복하게 누리자 라는 마음으로 바뀌게 한거 같아서 흥미로움
사랑하는 상대가 옆에 있었나 없었나의 차이일지도
앤소니 그리고 아마 베네딕트에게도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도록 마음 한 구석을 잠궈두게 한 것 같은데
앤소니는 계산적으로 애정없는 결혼을 하려 했고
반대로 베네딕트는 아무에게도 묶이지 않으려고 과한 쾌락을 좇으며 사랑을 피해다녔음
그런데 존의 죽음은
오히려 베네딕트에게는 그래 그 사랑을 붙잡자
지금을 행복하게 누리자 라는 마음으로 바뀌게 한거 같아서 흥미로움
사랑하는 상대가 옆에 있었나 없었나의 차이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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