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 신데렐라 되게 진부하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보면서 뭔가 신선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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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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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선물처럼 찾아온 요정의 마법이 아니라 그냥 진짜 무도회 한 번 가봐야지 했던 메이드라는게 더 짜릿하고 재밌었던듯ㅋㅋ
무도회 장면들 특히 테라스에서 너무 예쁘고 꿈같이 나오니까 더더욱 와 하룻밤 뿐이지만 이 기억 하나로 평생 사랑할 수 있겠다 싶을 정도였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