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을 찍으면서 느꼈던 인종차별은 없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진짜 다들 착하다. 시즌 1부터 3까지 촬영하면서 많이 친해져 있지 않느냐. 제가 새로운 인물로 가면 흐트러 질까, 걱정도 많이 했는데 새로운 에너지를 원하더라. 굉장히 반갑게 대해줬고 새로운 인물에 대해 반겨줬다”며 “7년 동안 배우 활동을 했는데, 이번 작품이 제일 평등하고 다양성을 기렸던 현장이었다. 이번 촬영했던 기간이 제일 행복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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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박숰ㅋㅋㅋㅋㅌ
배우들 얘기 좋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