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로맨스 남주는 무조건 순애 아니면 개차반짓 후 후회 매달림 이런 느낌이고 아무래도 여주의 감정변화가 서사의 키포인트라서 여주가 남주를 용서할 것인가 사랑할 것인가 이게 중점인데 브리저튼에서 베네딕트는 물론 남주이지만 바이올렛의 아들이고 이 가족의 차남인 것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서 이런 단계단계 성장이 가능한 것 같음 아이는 원래 실패하면서 성장하는 거니까
잡담 브리저튼 벤의 성장도 브리저튼이 가족물이라서 가능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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