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하예린은 소피의 다음 시즌 출연 여부와 관련해 "다음 시즌에도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루크 톰슨과의 케미에 대해 "억지로 해야겠다는 생각보다, 다행히 시간 순서대로 비슷하게 찍었다"라며 "둘이 서로 알아가는 과정이 있다 보니 케미도 알아가면서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라고 말했다.
또 "3회를 일찍 찍었다. 호수 장면이라 날씨와 루크와 건강을 위해서"라며 "그때 많이 알아가게 됐던 것 같다. 솔직한 시간이어서, 제 속마음까지도 많이 알게 되면서 친해지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유머 코드가 비슷하다"라며 "존경하는 배우이고 친구로서도 사랑이 많은 사람이다"라고 루크 톰슨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우정 영원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