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핏줄이 자기 죽고나서 7년간 의붓딸들 시녀 노릇하면서 학대당하는 거 무덤에서라도 꼭 다 지켜봤으면 좋겠다 유언장 내용이 파격적이라고는 하지만 사람이 너무 허술해 자기 살아있을때조차 대놓고 차별하는 사람이 죽고나면 더할걸 정말로 몰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