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티드 좋아하고 허드슨 좀 파는데(코너도좋아함) 해연첨파서 그런가 여러가지로 쓰잘데기없는
헤이터들이 너무많아서 어지러웠거든 인종차별문제 여러문제때문에 까이는거 빡치고 짜증나서 현타오고.....고립감 느끼고..
왜아무도 거들어주지않지 기자회견해달라는거 아니잖아 그냥 sns하다가 맘찍만해도다안다고...이런생각들고
솔직히 너무 고립되는걸 느껴서 나도 어둠의 자식이되서 별생각 다하게되더라..
근데 이게 좀 난리가 나고 불타오르니까 슬슬 몇몇 이상한 양덬들이 둘의 우정까지 무슨 음모론 만들면서 지어내고 허드슨을 뭐 아무 소통도하지말아라 다음시즌도하지말고 그냥 무슨 단절시킬기세로 논리를 펼치는데...슬슬 그때부터 겁나 이해안가더라고...아니 둘이 서로 아끼고좋아하는거 모름? 실화세요?
아니 그리고 허드슨이 왜그래야되지? 인기드라마를 견인한 주인공중 하나인데 히트 드라마를 가지고있는데 왜? 더 잘되야지
막말로 많이 얼굴 비치고 매체에 여기나오고 저기나오는 그게 바로 복수예요 바보들아
허드슨이 더더 성공하면 헤이터들 거품물고 쓰러지고 그게 복수임 그걸 왜 모름? 무슨 극단적으로 치닫는
논리들을 보면서 ㄹㅇ 기빨렸거든 ㄹㅇ 기빨린다는말이 딱이었어
오늘 허드슨하고 코너 같이있는 모습보니까 좋다....ㄹㅇ 진짜 다들 잘 모르면서 말얹고있었는듯
솔직히 생각보다 더 끈끈해보이는데 ㅂㅎ설 음모론....(머리짚) 아니 애초에 타투를 한다해도 커플타투라는게 쉬운게아니자나 ㅋㅋㅋㅋ
그리고 촬영전부터 같이지내고 서로의지했고 가족끼리도 알고 캐나다 미국 떨어져있을때도 만나서 같이지낸적 있고
솔직히 이건 헤이터들한테 까이는것중 하나라 말하긴조심스러운데 애인하고 가끔 다같이 만나서노는거
그거 왠만한 친한사이아니고서야 진짜 힘든거임 그냥 친하다는 이야기를 하고싶었...그리고 소문에의하면 바쁜와중에 몇시간 비행기타고
3일전에 와서 준비하고 소울메이트 응원할려고 몇분 출연하고 바로 비행기타러가잖아 ㄹㅇ 이게쉽지않음...끼어들틈이없는사이라는거
그냥 주절주절 이야기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