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4 다 보고나서 다시 그 장면을 보니까 뭔가 더 확 느껴진다 베네딕트는 언제 그 순간이 올지 모르는 스페어로 평생을 살았는데 갑자기 진짜 그 상황이 닥친거니까 표정이 막 ㅠㅠ 괜히 더 안쓰럽게 느껴지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