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갈수록 가족 이야기 줄어들고, 메인이랑 상관없는 곁다리 얘기 많아지고 그런게 아쉬웠는데
이번엔 몬드리치 부부, 크레시다, 왕비랑 댄버리부인, 바이올렛과 마커스, 존 죽음, 하인들 얘기까지
다 벤과 소피의 감정과 선택에 영향을 끼치는 이야기여서 나는 대대대대대만족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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