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스트레스 줬던 조연 커플들이나 다른 가족들의 이해 안되는 행동이나 하여간 뭐 그런게 다 회수되고 깔끔하게 마무리된 느낌? 오로지 메인의 감정에만 집중할 수 있고 조연들도 다 조력해주는 느낌이고 크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