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글 댓글에도 썼는데
유명배우 아니면 조연 오디션 보고 수없이 떨어지는게 당연하고
그래서 한번 확 떠서 이름을 알리는게 중요한데
이제 이름은 알렸으니 알아서 들어오는 기회들이 좀 있을거고
저 인터뷰도 그런 의미에서 본인한테 이미 달라진 게 좀 있어서
혹은 주변에 그런 사례들이 즐비하기때문에 하는 말인것 같고..
그리고 실제로 본인이 처음엔 카메라 적응이 잘 안됐다 했는데
이제 적응이 된 상태라 매체연기도 하고싶은 상태인것 같고
뭣보다 일회성이긴 하지만 이제 파파라치도 붙으셔서...ㅋㅋㅋ
암튼 내가 느끼기엔 지속적으로 꾸준히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연예계는 한번 확 뜨는 계기가 매우 중요하다고 여겨져서
지금이 시작이라 생각함.
어떤 역할로 나를 알리는 사람이 아니라
어떤 역할에 떠오르는 한 사람이 된 순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