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 팥투 이제 보는데 베노피 처음 마주치는 장면 https://theqoo.net/west/4109574906 무명의 더쿠 | 01:17 | 조회 수 172 베네딕트 얼굴이 딱 사랑과 기침은 숨길 수 없다는 말 그거 떠오른다 그냥 사랑에 빠진 남자의 얼굴과 몸짓 그 자체네 연기라는거 정말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