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현실에서 본적이 없는 루틴이잖라
여자의 만족이 먼저는 커녕
괜찮냐는 질문조차 흔치않다는게
욕 욕 요욕 욕욕욕
근데 그래서 좋은게 브리저튼이 한 일이 이거니까
즌1때만해도 한세대만에 흑인귀족이 저렇게 많아지는게 말이 되냐고
인종차별에 성소수자차별 성차별 혐오전시하고 난리였는데
어느덧 브리저튼은 그럼 싫으면 보지마<까지 왔잖아
지금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섞어들고 있으니
이걸 보는 무수한 사람들에게 이런 루틴이 어느순간 존나 당연하게 뇌리에 자리잡았으면 좋겠음 남자더러 보라는 얘기가 아니라 여자입장에서 이게 당연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