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가 떠나는거랑 장례식이랑 겹쳐서 베네딕트 위로해주고싶다가도 떠나야하니까 인사만 간단히하고.. 앞에 그런씬들이 깔려있다가
서재에서 우연히 만났을때 장면에서 베네딕트가 책상에 걸터앉을때
소피는(떠나야하니까) 마음 더 주지않고 사무적으로 대하려고하는 마음 + 그렇지만 슬퍼하는 모습에 위로해주고싶은 마음 이런 갈등이 연기로 다느껴졌음 ㅠㅠ 계속 갈등하다가.. 그 장소에 남지않고 다른 장소로 갈수도있었는데 그래도 곁에서 위로해주고싶은마음 + 끌리는마음때문에 남아서 같이걸터앉고 베네딕트가 아니라 소피가 먼저 새끼손가락만 옮겨서 벤이 손잡게되는 .. 이장면이 너무 여운이남고 좋은? 장면이었음
소피의 내적갈등이보이면서도 소피만의 방법으로 베네딕트를 위로해주는것같아서..
파트 2는 진짜 소피맡은 예린배우랑 벤 맡은 루크 배우 연기에 감탄하면서 봄 곱씹을 만한 장면도많고 ㅠㅠ
https://x.com/molramichin/status/2026986903422242992?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26986903422242992%7Ctwgr%5E%7Ctwcon%5Es1_c10&ref_url=
혼자뻐렁쳐서 주절주절햇네 ㅋㅋㅋ 진짜 잘만든것같아 시즌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