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실제 열애설에 대해 물어보니까
되게 둥글게 잘 답하네.
사람들이 베네딕트와 소피라는 환상이 있어서 관심을 갖는것 같고 소망을 투영하는 것 같다.
배우는 자기 자신의 일부를 보여주고 쇼가 끝나면 놓아버리지만, 관객은 작품에 몰입하고 자기자신을 투영하게 된다고
(이거는 전에 다른 인터뷰에서 말한 "이 다음은 시청자에게 넘겨주는거죠"라는 맥락이랑 비슷한듯.)
https://x.com/i/status/2027228013075501291
뭔가 안 서운한 대답 같아서 좋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