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들이 생긴다 생각했지만
제대로 친해지지도못했고 어울리지도 못한,
모시기만 한 자매들이었는데
(포지랑은 호의적인 관계지만 시녀로 강등되면서 모시는 존재가되었으니까ㅠㅠ)
브리저튼가는 시녀로 취업하긴했지만
브리저튼가 자매들이 서로 좋아하는 시녀였고
신분상관없이 오빠가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대우해주는것도 좋았고
오롯이 가족으로 받아주는것도 너무 좋았어ㅠㅠ
소피의 결핍을 베네딕트랑 가족들이 꽉 채워주는거ㅠㅠㅠㅠㅠㅠ
하ㅠㅠㅠㅠ
또 보러가야지 ㄴ(^_^)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