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거기서 갑자기 베네딕트랑 엄마 나타나는거부터 허술하고 웃기고 소피 갑자기 유언장 찾기 시작하고 레인실 밝혀지는것도 밋밋하게 넘어가고
마지막에 소피 아라민타 사촌으로 대충 넘어가서 결혼 골인하고
하녀가 신분적 차이를 극복하고 어떻게 결혼까지 이어질까가 최대 궁금 관심사였는데 마지막 그냥 얼레벌레 급전개에 고백하고 청혼하는데 생각보다 와닿지가 않았고 안 절절했음
난 이거 스토리 전개만 잘했어도 4 엔딩 진짜 눈물날 줄 알았는데 눈물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