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가 신분과 상관없이 소피를 사랑하게 된것처럼
그리고 여왕이 댄버리 부인과 친구가 된것처럼 (댄버리부인이 하녀는 아니지만 신분을 뛰어넘은 찐우정이니까)
자식 모두가 자기한테 답을 묻는것 같은에 모든 답을 알지는 못한다고 혼란에 빠져있는 바이올렛에게 답해주고 늘 그녀 곁을 지키는 미시즈 윌슨도 결국 브리저튼가의 일원이고 (그래서 브리저튼 가족들이 소피 얘기 듣고 난리났을때도 꾸짖을 갈! 하는데 다들 말 잘 듣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페데링턴 부인도 미시즈 발리를 좋아해서 결국 자존심 버린것까지 이번 시즌 주제의식이랑 잘 엮어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