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하녀인 소피를 귀족인 베네딕트가 씻겨 준단 행위에 의미가 있는데 각색은 그냥 욕조 러브씬 1이 되어서 우움... 했는데
생각해보니 감옥의 더러움+다녀온 소피가 냄새남 -> 이 가정이 사라져 버리면서 씻겨준단 행위도 축소되는 게 자연스러운 거 같기도
소피 냄새난다 부분은 나도 별로였거든 그거 들어내면서 자연스럽게 연결하니 그렇게 된 거 납득
생각해보니 감옥의 더러움+다녀온 소피가 냄새남 -> 이 가정이 사라져 버리면서 씻겨준단 행위도 축소되는 게 자연스러운 거 같기도
소피 냄새난다 부분은 나도 별로였거든 그거 들어내면서 자연스럽게 연결하니 그렇게 된 거 납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