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좋았던 것 같아..
솔직히 즌3까지 그 자유분방함을 너무 보여줬어서(ㅋㅋ) 약간 시리즈를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그" 베네딕트가 이렇게 한 여자에게 거의 구속되듯 메달리는 게 약간 부자연스럽다고 볼 수 있었을 것 같거든
근데 그게 바이올렛의 어린시절과 닮아있고 또 사랑을 찾고서는 그게 다 과정이었던 것 마냥 안정되는 것마저 닮았다는 지점이 좋았어
언제나 모든 자식들에게 그러겠지만 바이올렛이 더더욱 발벗고 베네딕트를 돕고 나선 것도 잘 이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