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노피 스토리 자체는 너무너무 만족히고 좋은데
재판~소피 신분 관련 갈등 관련해서 베네딕트가 주도적으로 해결하길 바랫는데 주변 도움이 너무 많아서 상대적으로 좀 백그라운드처럼 보이는게? 좀 아쉬움ㅋㅋㅋ
바이올렛 활약할 건 알고 잇엇고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소피가 그만큼 사랑받는 사람이란걸 알게된건 좋지만 먼가 중점이 러브스토리가 아니라 사건 해결로 옮겨간 느낌?
7화 후반부부터 막화까지 편집 방향이 좀 정신없어서 더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겟지만ㅜ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