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초반만 보면 솔직히 왜 케이트 혼자 안달하고 저 집안을 다 책임지고 있지? 솔직히 케이트 엄마 메리도 내기준 꽃밭에 가깝다고 느꼈는데(지참금 문제같은것도) 그거에 대해서 너만 책임지게 해서 미안하다고 말한거 좀 감동이었음
앤소니도 그 메리랑 전시회인가 보면서 케이트가 혼자 책임진거에 대한 이야기 하다가 약간 멍해진게 앤소니도 아버지 죽음 이후로 어머니 완전 멘탈 무너지고 다 책임지느라 점점 힘겨워진건데 그 말 듣는게 앤소니한테도 해당되던 말이라서 좋았음
즌2 이런게 좋았던거 같아 케소니의 비슷한 부분 보여주면서 둘다 어른에게 위안받는 부분이 나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