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브리저튼 시즌4로 처음 보거든
2월 첫주에 찻잔 장면으로 입덕해서 진짜 한달동안 매일매일 브리저튼 보고,
루케린이 역할에 애정을 가지고 캐해해주는거 너무 좋았고
여기서 덬들이 내가 몰랐던 것들 설명해주는거 배우면서 너무 즐겼는데
진짜 정이 너무 들었나봐ㅠㅠㅠ
드라마도 내용이 매력적이지만 배우들이 너무 잘해주고 좋아서 더 즐기고 몰입할 수있었던거 같아.
울컥하는 루케린 보니까 뭔가 마무리되는 느낌이 확 들어서 들어서 갑자기 슬퍼져 ㅠㅠㅠ
파트 투 닳고 닳도록 끝까지 같이 달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