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각색 깔아둔게 필립애 아니고 형이 죽어서 마리나 혼자 출산하고 양육하면 어려울 거 알아서 대신 책임진거 말고는 뭐 없지 않나...? 그냥 젠틀하게 형식상 부부 느낌이던데 이러다 엘 만나서 찐사인 스토리도 나름 재밌지 않나? 물론 결혼싫어 하던 엘이 쨋든 결혼했고 애도 있는 남자랑 엮이는거 자체가 아쉬울 수도 있는데ㅇㅇ 나름 이런 육아물도 로판적 클리셰라 잘 각색했음 재밌을 것 같은데
일단 각색 깔아둔게 필립애 아니고 형이 죽어서 마리나 혼자 출산하고 양육하면 어려울 거 알아서 대신 책임진거 말고는 뭐 없지 않나...? 그냥 젠틀하게 형식상 부부 느낌이던데 이러다 엘 만나서 찐사인 스토리도 나름 재밌지 않나? 물론 결혼싫어 하던 엘이 쨋든 결혼했고 애도 있는 남자랑 엮이는거 자체가 아쉬울 수도 있는데ㅇㅇ 나름 이런 육아물도 로판적 클리셰라 잘 각색했음 재밌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