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thecinesthetic/status/2025331446169079967?s=46
이거 갑자기 알고리즘에 떠서 보는데
원작도 카풀렛가의 가면무도회에서 코스튬 입고 만남
두번 키스하고 나서야 원수집안 사람이라는걸 알게된다고
레오 나온 1996년 영화버전도 생각해보면
그때 셰익스피어를 모던하게 재해석해서 파격이었는데
어케보면 브리저튼의 전신같은 작품ㅋㅋ
시대를 현대로 잡아서 흑인배우가 퀴어 머큐시오도 하고 그랬지
신기했던건 또 대사는 셰익스피어 원작대로 한게 많아서 그 부딪히는 느낌이 흥미로웠던거 같음
+팝송으로 ost 선정한것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