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가도 극중에서 되게 크게 묘사되잖아 그냥 겉으로 보기엔 좀 소박(?)해보이긴 하지만..
근데 다운튼애비 다시보니까 새삼 엄청 크단 생각이 든다ㅋㅋㅋㅋ
하긴 그러니까 'abbey'겠지만.. 예전에 볼땐 그냥 그렇구나~하면서 봤는데 와 엄청 대단한 집안이었구나 싶은ㅋㅋ
근데 다운튼애비 다시보니까 새삼 엄청 크단 생각이 든다ㅋㅋㅋㅋ
하긴 그러니까 'abbey'겠지만.. 예전에 볼땐 그냥 그렇구나~하면서 봤는데 와 엄청 대단한 집안이었구나 싶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