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사교계 여성보다는 약간 직업이 있거나 한분야에 열정or호기심 있는 타입 좋아하는것 같음ㅋㅋㅋㅋㅋ 췡틀맨이지만 나름 그만의 기준이 있어 물론 다 찐사는 절대 아니고 걍 호기심 같달까 목적?이 없으니 뭘해야할지 모르겠다 하고 미술도 관둔 상태라 그런지 본인이랑 반대되는 타입한테 관심이 생기나봐ㅋㅋㅋㅋㅋ 생각보다는 췡틀맨 설정이 납득이 간다 어디까지 만나나 두고보자 하는 심정으로 보는중ㅋㅋㅋ 소피는 찐사라 좀 논외기도 하면서 전형적인 사교계 여성은 아니긴 해서 나름 또 일치하나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