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토리는 나와봐야하는건데 원작의 스토리가 좋아서 바뀌는게 아쉬운거야 뭐 원작있는 작품의 특징이지ㅇㅇ 근데 이게 왜 퀴어가 되는거? 하면 이상해지는것 같음 솔직히 저시대에 동양인 여주가 말이되냐고 인종적으로 지적하면서 금발미녀 아니라고 싫어하는 시선이랑 뭐가 달라... 똑같다고 봄 숀다 작품 이게 처음이라 특징같은거 몰라도 동아시아 여성을 리젠시시대 여주로 발탁하는거 부터가 파격이라 생각해서 내용만 재밌다면 뭘해도 오케이로 느껴짐 쭉 달리면서도 저 시각인건 좀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