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메타적으로는 배우들 다른 작품도 찍어야 하니까 퇴장하는 게 어쩔 수 없는 거 알겠는데
브리저튼 패밀리십 끈끈한 게 기본 바탕인데 점점 모이는 가족들 수가 줄어드니까 인지부조화 옴ㅠ
특히 다프네는 가족을 너무 사랑하는 장녀라서 크고 작은 집안일이 있을 때마다 무조건 참석할 앤데 시즌3부터는 아예 나오지를 않으니 아쉽다를 넘어서 캐붕같어...
다프네가 프란체스카 데뷔랑 결혼 때 얼마나 조언을 아끼지 않았을지 눈에 선하고 특히 이번 프란체스카 절정 타령때는 시즌1이랑 엮어서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이 분명히 있었을 거 같음
사이먼도 사실 앤소니 베프니까 앤소니 결혼 소동 때 옆에서 참견도 하고 조언도 해 줬을 건데 아예 통으로 빠지니까 너무 아쉬움 프란체스카 남편이랑 조합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그것도 아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