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에서 혼인 전 남녀 만나는건 무도회, 산책, 샤프롱 낀 티타임 같이 격식 차린 만남들이었는데(이것도 존맛)마이코티지에서부터 브리저튼가까지 같은 지붕 아래 살아서 마주치는 상황이 다채로운거 넘 맛있음신혼부부깔에 비밀연애깔도 말아줘서 좋다ㅋㅋㅋ